체인지유피부과

<스포츠조선>유지훈원장님 기미치료 멜라스타 레이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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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12:08 6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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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기미, 주근깨 치료의 적기    < 스포츠 조선 기사 >

기사입력 2010-11-19 20:06:36



방치하면 기미가 진해지고 번지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개인의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약 2~3개월 이상의 꾸준한 치료를 해야 만족스러운 시술결과를 얻을 수 있다.

멜라스타레이저로 기미를 잡아라

최근에는 루비(ruby)를 이용하는 멜라스타레이저 등 각종 첨단치료법이 발전해 악성 색소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기존의 방법으로 치료가 힘들었던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멜라스타레이저로 치료해 효과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것이다.

안양시 평촌에 있는 체인지유피부과 류지훈 원장은 "기미 치료에 있어서의 핵심은 재발을 방지하고 진피에 위치한 멜라닌 색소와 세포를 기타 피부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고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멜라스타레이저가 진피층 아래까지 닿는 동안 수분, 혈관 등 손상을 최소화하며 멜라닌 색소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색소질환에 가장 효과적인 레이저라고 할 수 있다.

이 레이저의 프락셔널(fractional) 기능은 수백개의 가느다란 레이저 빔이 조사돼 피부에 미세한 치료 기둥이 뚫린다. 이 미세한 치료기둥이 재생되면서 치료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다.

레이저는 매질에 따라 파장의 종류가 다르다. 이 멜라스타 레이저는 루비라는 매질을 쓰게 된다.

류지훈 원장은 "멜라스타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은 통증이나 색소침착의 확대 및 부작용이 거의 없는 효과적인 기미 치료 방법이다. 소프트필링, 미백 치료 등과 함께 병행하면 피부톤을 개선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시술 후에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며,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방해하는 비타민C를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도움말 : 체인지유피부과 류지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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