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레이저

 
 LASER Toning(Lutronic VRM-IV)
 정확한 기전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토닝은 부작용이 적으면서 기미에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우리보다 잘 검어지는 베트남에서 개발된 치료법입니다.

추정되는 이론으로는 레이저 토닝은 색소세포를 파괴함과 동시에 콜라겐을 재생하여 기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토닝이란?
 
기존의 큐스위치 N-D: YAG레이저의 출력이 업그레이드된 레이저로 레이저 빛이 피부 조직에 노출되는 시간을 보다 짧게 만들어 피부톤 기미 잡티 양측성오타모반 등의 치료를 하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오타모반이나 문신 제거보다 1/3 정도의 약한 강도로 치료하지만 치료시에 10hz로 여러번 빛을 쪼여주어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토닝의 장점
1. 멜라닌 색소가 활발한 동양인의 색소질환에 적합하여 치료가 어려운 기미 등의 치료에 사용합니다.
2. 치료시에 수시간정도 붉어졌다가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옵니다. ipl로 기미 치료시에 기미가 악화되기도 하는데 레이저토닝시에는 기미가 악화되는 경우가 적고 치료를 할수록 피부톤이 맑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술 시간 및 횟수
시술시간은 10분 정도 소요되고, 1~2주 간격으로 5~10회정도 치료를 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치료하기도 합니다.
 
 시술후 과정 및 부작용
- 시술후에 1시간정도 얼굴이 붉어지고 다시 회복됩니다.
- 치료후에는 미백화장품으로 보습을 잘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에 따라 세게 치료하면 피멍이 들 수 있고 양측성오타모반이나 오타모반의 치료시에는 피멍이 들 정도로 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색이 과도하게 빠져서 저색소침착이 부분 부분 생길 수 있습니다.
- 대개 세게 치료시 발생하며 시간이 경과되면 대개의 경우는 원상태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