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탈모란?
→ 모발이 있어야 할 부위에 없거나 빈약한 상태
→ 정상적인 모발 탈락 수(하루 50~60개)보다 많이 빠지는 상태
→ 모발의 굵기가 점점 가늘어지거나 부드러워지는 것이 느껴지는 상태
 
 탈모의유형
 원 인치 료
 남성형 탈모남성호르몬의 대사체인 DHTDHT의 생성 억제에 중점을 둠
 여성형 탈모DHT, 여성 호르몬, 모낭의 보호막인 ECM물질의 감소 등ECM생성 촉진, 몰발 성장 촉진을 위한 영양, 미네랄, 비타민 등
 휴지기 탈모심리적 육체적 스트레스, 갑상선호르몬이상, 약물부작용 등회복율을 높이기 위한 영양, 미네랄, 비타민 등
 산후휴지기 탈모임신과 출산 후의 여성호르몬 변화회복율을 높이기 위한 영양, 미네랄, 비타민 등
 원형 탈모스트레스 등의 요인에 의해 모낭의 정상적인 면역체계가 붕괴붕괴된 면역체계를 정상화 시켜주기 위한 치료
 지루 탈모말라세지아균에 의해 두피 각질층이 손상되어 발생말라세지아균을 억제하고 손상된 두피상태를 개선
 
 남성형 탈모란?
흔히 하는 말로 대머리를 가리키는 말로 유전성 질환입니다.
그러나 다른 유전성 질환과는 달리 수명이 단축되거나 건강상으로는 전혀 문제 되지 않고 미용상으로 문제가 되어 치료받길 희망하게 됩니다.

남성형 탈모의 진단은 탈모가 되어 나가는 패턴이 남성형탈모 패턴이면 다른 검사 필요없이 진단이 가능합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전형적인 패턴은 앞이마가 넓어지면서 두정부의 머리가 듬성듬성 해지고 계속 방치해 두면 앞이마와 두정부의 탈모부분이 만나서 결국은 완전한 대머리가 됩니다.
 
 
 남성형 탈모 원인
남성형 탈모의 원인은 유전입니다.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유전자가 실제로 표현되는 것은 일정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 진단
남성형 탈모의 진단은 여러가지 검사가 필요없고, 앞서말한 탈모 패턴에 부합되면 남성형 탈모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물론 비슷한 탈모유형과 감별해주어야겠지만 이학적 검사로 쉽게 감별 진단지로 가능합니다.
 
 남성형 탈모 치료
1. 먹는약 :
먹는약은 탈모치료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로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복용하셔야 하며 피나스테라이드 제제가 있습니다.
2. 국소도포제:
국소도포제로는 미녹시딜 제제와 구리성분을 포함한 탈모방지 샴푸와 스프레이 제제가 있습니다.
3. 발모주사 요법:
두피의 탈모가 진행되는 부위에 발모주사를 위해 특수하게 고안된 메조건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4. 두피 모발 관리:
두피 모발 관리는 저출력레이저와 고주파 치료가 주치료이고 그외에 산소, 오존, 적외선치료 등이 있습니다. 지루성피부염이 있는 경우 두피스켈링과 지루피부 관리를 병행하시는게 탈모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발모제와 남성 성기능
남성형 탈모에 사용하는 약이 호르몬과 관계가 있는 약으로 알려져 있고 지금까지 이약을 먹게되면 100명중 2명 정도는 남성 성기능이 감소되는 것으로 오인되어 왔기 때문에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의학계에서도 그런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었는데 좀더 장기간의 연구결과가 나와서 2005년 미국 피부과학회지 논문에 남성의 성기능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발표되었고 그후 제약회사의 설명서도 개정이 되었습니다.

추가 연구에 따르면 2명은 다른 이유로 정력이 감퇴되었던 것으로 규명되었고 그래서 탈모에 사용하는 약은 물론 호르몬과 관계된 약이지만 다른 어느약보다도 안전하게 장기간 복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림출처]도서출한 한미의학 \'두피모발이 진단과 치료\'